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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4개월(약 1년 반) 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전날 SNS를 통해 먼저 임신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렸고, 소속사는 2026년 9월 30일 이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올해 48세가 된 배성재는 늦깎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되며,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출산 예정일은 올 연말입니다.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화제를 모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던 배성재(48), 김다영(34) 전 아나운서 부부가 곧 부모가 됩니다. 2026년 9월 30일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론에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혼한 지 약 1년 4개월 만에 찾아온 기쁜 임신 소식에 평소 두 사람을 응원하던 동료 방송인들과 팬들의 훈훈한 축하 릴레이가 온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 사진 한 장이 쏘아 올린 임신설
임신 소식은 김다영 아나운서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에서 먼저 감지되었습니다. 전날 김 아나운서는 편안한 오버핏 의상을 입고 찍은 일상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팬들이 살짝 볼록해진 D라인을 빠르게 포착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신설이 퍼져나갔습니다. 불과 하루 만에 소속사가 이를 시원하게 공식 인정하면서 팬들의 '매의 눈'이 사실로 확인된 셈입니다.
48세 늦깎이 아빠 배성재, 연말 출산 준비 돌입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배성재는 이로써 늦깎이 아빠 대열에 당당히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김다영 아나운서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기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다가오는 올해 연말로 알려졌습니다. SBS 간판 아나운서 출신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준 방송인 부부의 2세인 만큼, 누구를 더 닮은 똑 부러지는 아이가 태어날지 방송가의 이목도 함께 쏠리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전할 벅찬 소감과 향후 행보
특유의 쫄깃한 스포츠 중계와 친근한 매력으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이끌고 있는 배성재는, 이제 '아빠'라는 가장 든든하고 책임감 있는 타이틀을 달게 되었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 역시 과거 뉴스 및 교양 프로그램에서 차분하고 단아한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라디오 청취자들과 팬들은 조만간 방송을 통해 배성재가 특유의 쑥스러운 말투로 직접 전할 예비 아빠의 심경과 태명 등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센터컷 Action Plan
라디오 생방송 본방 사수하기: 팬이라면 당분간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생방송을 놓치지 말고 청취해 보세요. 평소 청취자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배성재 특유의 진행 방식을 고려할 때, 예비 아빠로서의 솔직한 소감과 아내를 향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라디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강한 순산 응원 메시지 남기기: 연말 출산을 앞둔 김다영 아나운서의 SNS나 배성재의 소속사 채널 등에 방문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하고 무사한 순산을 기원하는 따뜻한 축하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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